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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Board}/12-13 Season

[201302 Niseko] 니세코 셋쨋날 - 니세코빌리지 투어

by 서녕님 2013. 2. 19.

니세코의 마지막밤

호텔에서 저녁을 먹어서 배는 부르지만..

간단하게 맥주 한잔하러 나왔어요~


남자 두분이서.. 운치가 있어보여 찍었어요 ㅎㅎ






전형적인 일본 이자까야 같은데..

그냥 가격대만 보고 다른곳으로~ ㅎㅎ









건물 들어가는 입구인데.. 

눈을 겨우 치워서 통로만 만든거 같은 느낌?























기왕 일본에 왔으니 이자까야를 가려고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이자까야보다는 펍이 더 많은거 같더라구요..

펍은 이태원에서 가는걸로~





음.. 소화전이 묻혀있는곳이예요;;

불이 나면 눈을 파서 꺼내셔야..ㄷㄷ;















여기도 출구를 겨우 만들어 놓은듯한 느낌이네요 ㅎㅎ

눈 많이 오는날 여기서 술 마시면 고립 가능? ㄷㄷ;






눈 덮힌 빌리지를 이렇게 함께 걷는것도 

재밌고 운치가 있네요 :)










와우~ 가게 외관이 완전 멋진 곳이였어요. 





시간은 좀 깊어졌는데.. 적당한 이자까야가 없네요..;; 





그러다 발견한 이곳!

가게이름이 머라 적혀있는데 못 읽겠어요 ㅎㅎ;




미정언니 한컷~ :)





그렇게 넓진 않은 곳이라 사람들로 꽉 차 있네요..

우리가 갔을때 다행히 한 테이블이 비어있어서 좋았어요!








삿뽀르 생맥주와 꼬치랑 생선구이를 주문했어요.














시간이 늦어지니 가게가 한적해지네요..

리스트 오더가 10시반쯤이고 11시에 문을 닫는다고 해서

적당히 웃고 떠들고 마시다가 들어왔어요~





이 시간에 간단한 먹을꺼리를 파는 포차도 눈에 띄네요..





살살 걸어서.. 히라후테이 호텔까지.. 


마지막밤 이렇게 끝나가니.. 너무 아쉬워서 잠이 안올꺼 같았는데

완전 피곤해서 기절?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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