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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2003 Britain

[LONDON] 런던의 각국 음식들

by 서녕님 2014. 8. 14.

런던에 있으면서 사먹었던거 해먹었거 사진..

그때는 지금만큼 음식 사진을 많이 안찍어서 사진이 별로 없네요~ 아쉽네요 ㅠ

게다가 다 동양권 음식들ㅋㅋ







일본 레스토랑 가는길에 일본떡집(?) 있어서 들러서 모찌 몇개 사서 먹었어

하나에 1.5파운드 정도하는데 진짜 비싸지?

울나라 돈으로 3천원한다니..말이 안되지..- _ -;


암튼 런던은 머든지 비싸다니깐..

근데 떡맛은 울나라랑 비슷하더라 물론 우리나라 떡이 더 맛있지~~

아 송편이랑 가래떡이랑 시루떡 먹고싶당 ㅠ_



















드뎌 미사또 레스토랑에 갔어 호호

거긴 사람이 언제나 줄을 길게 서고 있어서 기다려야 하는데

우리는 저녁시간 오픈하고 얼마 안되구 가서 바루 자리에 앉았지~


다른 애들은 라이스 먹구돈가츠 같은거..

난 우동 먹고 싶어서 우동 시켜서 먹었어

런던와서 첨으로 먹는거라 맛있더군

양도 무지 많구.. 여기 식당은 양으로 승부하는 곳이라서 양이 무지 많거든 ^_^;




미사또 레스토랑에서 이스마엘.. 터키쉬 친구이다.. 
젓가락질 잘하네~










27 August 2003

학교친구인 히로미랑 준꼬랑 소호안에 있는 
지팡구라는 일본인 레스토랑에서 먹은 치킨동..


앞에 있는게 가츠동이구 내앞에 있는게 치킨동..

맛있었는데 좀 짰어..

가격은 5파운드 80펜스이니깐 만 이천원안되는거지..

근데 만 2천원치 치구는 별루지?ㅋㅋ
















20 August 2003

차이니즈 왕케이 레스토랑.. 학교친구들과 함께~

첨에는 Japanese restaurant에 가려구 했는데(이름이 Misako) 거긴 좀 작아서 먹을려면

30분을 기다려야 한다구 해서 거기 근처에 있는 Wangkei로~


이미 거긴 넘 많이 가서 질릴대로 질렸는데.. 어쩔수 없었지 머..;;

이탈리아에서 온 마시모, 리사, 안나 터키에서 온 슈마엘, 스페인에서 온 나오미

유럽애들은 젖가락을 잘 못써서 한참 가르쳐야 했어요..ㅋㅋ

그래두 그렇게 밥 먹으니깐 넘 즐겁더라..^_^


밥 다먹구 나와서 근처 슈퍼에서 음료수 사서 코벤트 가든에 가서 앉아서

얘기하면서 놀았어요..










16 August 2003

여기서 말아본 김밥..

완벽하진 않지만 폼은 나지 않습니까..하핫

그래도 다들 맛있다더군요..

 

근데 여기서 큰 단무지 하나가 거의 3파운드..그니깐 6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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