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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시드니 핫플레이스 The Grounds of Alexandria Potting Shed 더 그라운즈 알렉산드리아 포팅쉐드

by 서녕님 2018. 11. 25.


시드니 핫플레이스 

The Grounds of Alexandria Potting Shed


요즘 핫플레이스로 부각하고 있는 시드니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The Grounds' 를 방문했어요 




그라운즈에 있는 마켓은 늦게 도착하니 이미 클로징해서 구경도 못했어요 ㅠ

오후 4시 조금 넘은 시간이었는데...;;;




The Grounds는 공장, 산업 지구에 음식점, 꽃집, 빵집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요즘 잘나가는 복합공간이었어요 https://thegrounds.com.au












왠지 자연친화적인 가게의 외관이 꽤나 맘에 들었어요






더그라운즈에 저 돼지 캐릭터가 꽤 유명하다더라구요 ^^




자덕과 서퍼가 함께한 사진이예요 ㅎㅎ








커피나 차를 한잔 하고 싶어서 카페에 들어갔는데 클로징 시간이 애매하게 걸리네요;;






더 그라운즈에 이런 아름다운 정원 공간이 많아서 정말 저절로 발이 멈추더라구요










예쁜 곳이 많아서 언니들이 좋아할만한 포토존이 정말 많았어요~






The Grounds 네온싸인이 보이는 게이트 앞에서 사진 남겨봤어요 ^^





오후 5시도 안된 시간인데 많은 가게가 클로징해서 겨우 찾아 들어간 가게


 


Potting Shed 포팅 쉐드 레스토랑이예요






마치 정원에 한잔하는거 같은 분위기네요 ㅎㅎ






시드니 핫플레이스 답게 호주 언니들이 자리를 많이 차지했더라구요




빈티지한 느낌의 테이블 세팅도 참 맘에 듭니다 ^^








주문한 Shed Punch Bowl 쉐드 펀치볼이 도착했어요







각자의 잔에 예쁘게 담아보아요 ㅎㅎ






함께 주문한 The Shed Platter도 도착했어요

이것저것 먹을 만한 간단 음식?들이 그득하네요 ㅋㅋ




올리브와 



햄과 살라미, 앤쵸비



야채들..





식전 음식으로 간단하게 먹을 요량으로 플래터를 주문했는데 

먹다보니 넘나 배가 불렀어요 ㅎㅎ




이곳 폿팅 쉐드에 있던 앵무새인데 정말 예쁘게 생긴 아이였어요




왠지 말도 잘 할꺼 같았는데 불행하게도 듣진 못했네요








음식점 나와서 모닥불 피워놓고 머쉬멜로우 궈먹을수있게 

준비되어 있어서 잼났어요 ㅋㅋ




이곳은 이렇게 지붕에도 식물을 자라게 해서 지붕 열기를 떨어트리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자연친화적이면서도 과학적이라 멋져보였어요








식전음식으로 플래터를 먹고 집에 와서 저녁 메인음식으로 등갈비 먹었어요 ㅋㅋ

양념이 잘베여서 정말 맛있는 등갈비였는데.. 하아 생각나네요 ㅠ


호주 맥주와 함께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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